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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4회 2019 경기도자페어 G-CERAMIC FAIR20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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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가업체 소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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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노 도자 디자인MANO Pottery

마노 도자 디자인

작가명 박지성

행사장 위치 판매관

웹사이트 zzube@naver.com

"MANO"는 ‘손’을 뜻하는 이탈리아어입니다.마노는 2008년부터 시작되어 손으로 만든 그릇의 가치를 꾸준히 알리고 디자인하며 판매하고 있습니다.MANO가 만든 그릇들은 일일이 펴고 누르기를 반복하며 긴 시간 나의 소망들을 담고 있는 분신입니다. 나의 그릇을 눈여겨봐 주고 만져주는 같은 주파수를 가진 누군가에게 우리의 그릇에 담긴 소망들이 파동이 될 수 있다면, 그리고 그 파동이 다시 유혹되어 누군가가 행복해질 수 있다면….